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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민연금 추납|119개월 대상·보험료 계산·60회 분할납부

“결혼 전에 회사에서 국민연금을 3년 냈습니다. 그 뒤로 20년 넘게 전업주부로 지냈는데 예전에 못 낸 국민연금을 지금 한꺼번에 내면 나중에 제 이름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국민연금 추납(추후납부)은 과거 실직·경력단절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했던 법정 인정기간에 대해 나중에 보험료를 납부하고 가입기간을 늘리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공백기간을 모두 살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에는 추납 가능기간이 최대 119개월로 제한되며, 실제 납부금액은 현재 가입자격과 보험료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내 가입기간과 추납 대상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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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민연금 추납 핵심 요약

추납이란?
→ 과거 인정되는 공백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납부해 가입기간을 늘리는 제도

추납 최대기간
→ 119개월(9년 11개월)

기본 신청요건
→ 과거 납부이력과 현재 가입자격, 법정 추납 대상기간 확인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
→ 9.5%

일반 임의가입자 기준소득월액
→ 1,013,000원 (2026.4.1.~2027.3.31.)

월 보험료 계산 예시
→ 96,230원

119개월 추납비용 예시
→ 11,451,370원

분할납부
→ 최대 60회, 분할납부 이자 발생

가입기간 인정
→ 실제 납부한 추납 대상기간만 인정

신청
→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모바일·지사 등

상담
→ 국민연금공단 1355

※ 금액 예시는 2026년 10월 일반 임의가입자 기준소득월액과 9.5% 보험료율을 적용한 참고 계산입니다. 모든 가입자에게 동일한 금액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추납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국민연금 추납은 과거 20년 동안 보험료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20년 치를 한꺼번에 낼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과거 보험료 납부이력, 법적으로 인정되는 추납 대상기간, 현재 국민연금 가입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추납으로 연금이 늘어날 수 있지만, 추납보험료를 많이 냈다고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연금 증가액이나 수익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목차 · 국민연금 추납 바로 찾기

2026 국민연금 추납|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국민연금 추납은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았던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신청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먼저 과거 보험료 납부이력과 현재 가입자격, 법에서 정한 추납 대상기간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추납 신청자격 3가지

① 과거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이력

원칙적으로 과거 1개월 이상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한 이력이 필요합니다.

②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격

사업장가입자·지역가입자 중 보험료를 납부하는 사람 또는 임의가입자·임의계속가입자 등이 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③ 법정 추납 대상기간

납부예외, 일정한 적용제외, 군복무 등 법에서 인정하는 기간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20년 전에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제 가입기록과 적용제외 사유 등을 확인한 뒤 추납이 가능한 개월 수가 결정됩니다.

국민연금을 한 번도 낸 적이 없어도 추납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과거 납부이력이 없는 사람은 바로 추납할 수 없습니다.

먼저 국민연금 가입자격과 실제 보험료 납부이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과거 무소득배우자 적용제외 기간 등은 보험료 납부 이력이 시작된 시점에 따라 추납 대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국민연금을 내지 않고 있다면 추납이 불가능한가요?

현재 적용제외 상태라면 바로 추납 신청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임의가입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가입자격을 취득하고 보험료를 납부하는 절차를 거쳐 추납 신청 가능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전업주부라면 임의가입과 추납을 각각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대상기간|과거 안 낸 보험료는 모두 가능한가요?

많은 사람들이 추납을 과거에 내지 못한 국민연금 보험료를 언제든지 다시 내는 제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민연금공단이 인정하는 추납 대상기간은 별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실직·폐업으로 국민연금을 못 냈던 기간

직장을 잃거나 사업을 중단하는 등 보험료를 낼 수 없어 납부예외로 인정된 기간은 추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민연금공단에서 해당 기간을 실제로 납부예외 기간으로 관리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업주부로 지냈던 기간

과거 보험료 납부이력이 있고 무소득배우자라는 이유로 적용제외된 기간이라면 추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단은 일반적으로 1999년 4월 1일 이후 무소득배우자 적용제외 기간을 대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단, 모든 결혼생활 기간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생활수급자·군복무·기타 적용제외 기간

구분 추납 대상기간 기준
납부예외 실직·사업중단 등으로 인정된 납부예외 기간
무소득배우자 1999.4.1. 이후 법정 적용제외 기간
기초생활수급자 2001.4.1. 이후 법정 적용제외 기간
장기 행방불명 2008.1.1. 이후 관련 법정 인정기간
18세 미만 사업장가입 적용제외 2015.7.29. 이후 해당 근로기간
군복무 1988.1.1. 이후 인정되는 군복무 기간

※ 위 표는 주요 법정 대상기간 요약입니다. 과거 납부이력과 다른 공적연금 가입 여부, 각 대상의 세부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미납과 납부예외는 같은 뜻인가요?

아닙니다.

보험료를 내야 하는데 납부하지 않은 체납기간과 법적으로 납부예외가 인정된 기간은 구분됩니다.

따라서 과거 국민연금을 안 냈다는 기억만으로 그 기간이 추납 가능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정확한 기간은 국민연금공단의 가입이력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업주부 국민연금 추납|결혼 전 직장생활 2년도 살릴 수 있나요?

“결혼 전에 회사에서 2년 정도 국민연금을 냈습니다.

그다음에는 아이를 키우느라 20년 가까이 일을 하지 않았는데, 이 기간을 추납할 수 있나요?”

전업주부가 국민연금 추납을 검색하는 대표적인 상황입니다.

전업주부 A씨의 가상 사례

결혼 전 직장생활
→ 국민연금 24개월 납부

이후 무소득배우자로 생활
→ 약 20년간 국민연금 미납

현재 나이
→ 만 52세

현재 상태
→ 국민연금 임의가입 가능 여부 검토

목표
→ 가입기간을 늘려 본인 명의 노령연금 준비

A씨가 과거 보험료 납부이력이 있고 공단에서 인정하는 적용제외 기간을 보유했다면 추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년의 공백기간이 있더라도 한 번에 20년 모두를 추납할 수는 없습니다.

2026년 추납 신청에는 최대 119개월 한도가 적용됩니다.

전업주부가 추납하려면 임의가입을 먼저 해야 하나요?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격이 없는 무소득 전업주부라면 임의가입부터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임의가입 후 보험료를 납부하는 등 신청자격을 충족하면 추납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거 가입이력과 적용제외 기간, 현재 자격유지 상태를 공단에서 심사합니다.

남편이 국민연금에 가입했으면 아내도 추납이 되나요?

남편이 국민연금에 가입했다는 사실만으로 아내의 추납 자격이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아내 본인의 과거 국민연금 납부이력과 법정 추납 대상기간이 중요합니다.

부부는 국민연금을 각자의 가입이력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업주부에게 추납이 무조건 유리한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추납을 통해 노령연금 최소 가입기간을 충족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의미가 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추납에 필요한 목돈과 앞으로 받을 예상연금액, 생활비 부담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추납 119개월|최대 몇 년까지 낼 수 있나요?

2026년 국민연금 추납은 최대 119개월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119개월은 9년 11개월입니다.

최대 추납 신청기간

119개월

= 9년 11개월

추납 119개월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개인에게 인정되는 추납 대상기간이 119개월 이상 있어야 119개월 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단이 인정한 추납 대상기간이 36개월이라면 119개월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법정 대상기간이 180개월이라도 최대 119개월 한도가 적용됩니다.

추납을 119개월보다 적게 신청할 수도 있나요?

네.

본인에게 인정되는 대상기간의 범위에서 필요한 개월 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 인정받은 가입기간이 8년이라면 노령연금 최소 가입기간 10년까지 부족한 개월 수는 24개월입니다.

이때 추납으로 인정되는 24개월이 있다면 그 기간을 선택해 10년 요건을 채우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추납으로 119개월을 채우면 바로 연금이 나오나요?

추납기간을 납부했다고 해서 그 즉시 노령연금이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가입기간과 추납으로 인정받은 기간 등을 합쳐 120개월 이상이 되어야 하고, 법정 연금 지급개시연령에도 도달해야 합니다.

노령연금의 실제 지급 여부는 그 외 수급요건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추납 보험료 계산|2026년 9.5% 적용방법

국민연금 추납은 과거에 보험료를 내지 않았던 시절의 월급이나 과거 보험료율을 그대로 적용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2026년에는 신청월의 기준소득월액과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국민연금 추납보험료 계산식

신청일이 속하는 달의
기준소득월액

×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

×

추납 신청 개월 수

=

추납보험료 총액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얼마인가요?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입니다.

2025년 9%에서 2026년 9.5%로 인상됐으며, 단계적인 보험료율 인상에 따라 2027년에는 10.0%가 적용됩니다.

추납보험료 역시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을 적용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전업주부 추납 보험료는 월 9만 원인가요?

과거에 안내된 월 9만 원이라는 숫자를 2026년에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국민연금공단이 발표한 2026년 일반 임의가입자의 중위수 기준소득월액은 1,013,000원입니다.

적용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입니다.

2026년 10월 일반 임의가입자 예시

기준소득월액
1,013,000원

×

보험료율
9.5%

=

월 약 96,230원

이 금액은 일반 임의가입자의 중위수 기준소득월액을 적용한 사례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특수한 가입자격이 있거나 더 높은 기준소득월액을 신고한 경우에는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장인도 월 96,230원으로 추납할 수 있나요?

직장가입자라고 해서 일반 임의가입자의 보험료를 마음대로 선택해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의 기준소득월액에 적용 보험료율을 곱해 추납보험료를 계산합니다.

평소 직장가입자는 회사와 근로자가 보험료를 분담하지만, 추납보험료는 추납 신청자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직장가입자 가상 계산

기준소득월액
400만 원

2026년 보험료율
9.5%

추납 산정용 월 보험료
380,000원

12개월 추납 시
4,560,000원

※ 동일 기준소득월액과 2026년 보험료율을 가정한 계산 예시입니다.

국민연금 추납 12개월·36개월·60개월·119개월 비용 계산

추납 기간이 길어질수록 납부해야 하는 보험료 총액도 커집니다.

2026년 10월 일반 임의가입자의 월 보험료 96,230원을 기준으로 추납기간별 금액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추납기간 총 추납보험료 예시
12개월(1년) 1,154,760원
24개월(2년) 2,309,520원
36개월(3년) 3,464,280원
60개월(5년) 5,773,800원
84개월(7년) 8,083,320원
119개월(9년 11개월) 11,451,370원

※ 2026년 10월 일반 임의가입자 기준 월 96,230원으로 산정한 예시입니다. 실제 고지금액, 분할납부 이자, 가입자별 기준소득월액과 보험료율 적용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119개월이면 약 1,145만 원인가요?

위 조건에서는 119개월 추납보험료가 11,451,370원으로 계산됩니다.

하지만 모든 119개월 신청자가 이 금액을 납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임의가입자의 기준소득월액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추납 계산기에서 나온 금액과 공단 고지액이 다른 이유는?

일반 계산기는 입력한 월 보험료에 추납 개월 수를 곱하는 간단한 방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실제 추납보험료는 신청월 기준소득월액과 납부기한의 보험료율, 공단의 산정기준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인터넷 계산기에서 나온 금액은 참고용으로 보고 실제 납부금액은 공단 고지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12월 국민연금 추납 신청|2027년 보험료율 10% 주의

2026년 국민연금 추납에서 특히 주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추납 신청일이 2026년이라고 해서 반드시 2026년 보험료율인 9.5%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추납보험료의 보험료율은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을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2026년 12월에 신청하면 보험료율은 얼마인가요?

일반적인 추납 신청은 신청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납부하도록 고지됩니다.

따라서 2026년 12월에 신청하고 법정 납부기한이 2027년 1월이라면 2027년 보험료율 10%가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납부기한 적용 보험료율
2026년 중 9.5%
2027년 중 10.0%

보험료율 9.5%와 10%는 추납금액이 얼마나 차이 나나요?

기준소득월액 1,013,000원을 그대로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9.5% 10.0%
월 보험료 예시 96,230원 101,300원
119개월 추납 11,451,370원 12,054,700원
차이 603,330원

위 사례에서는 적용 보험료율 차이만으로 119개월 추납금액에 약 60만 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 표만 보고 추납 시기를 무조건 앞당기는 것이 유리하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실제 적용되는 기준소득월액, 연금 산정기준, 개인의 재정상황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2026년 말 추납 신청 주의

신청일과 납부기한이 서로 다른 연도에 걸쳐 있다면 보험료율 적용연도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일반적인 법정 납부기한을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신청인이 임의로 납부일을 앞당긴다는 이유만으로 더 낮은 보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연금 추납 분할납부|최대 60회와 이자 계산

추납 대상기간이 길다면 납부금액이 1,000만 원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추납보험료를 반드시 한 번에 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추납보험료를 일시납하거나 월 단위 최대 60회까지 분할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119개월 추납금액을 60회로 나누면 얼마인가요?

추납보험료 총액이 11,451,370원이라고 가정하면 60회로 단순 분할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납보험료 총액
11,451,370원

÷

60회

=

회당 약 190,856원

하지만 실제 60회 분할납부 시에는 이자가 가산되므로 위 계산과 같은 금액만 납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연금 추납 60회 분할납부는 무이자인가요?

아닙니다.

추납보험료를 분할납부하면 관련 규정에 따른 분할납부 이자가 발생합니다.

공단은 해당 기간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을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무이자 할부처럼 원금만 정확히 60등분하는 방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분할납부 중 돈을 못 내면 어떻게 되나요?

추납보험료를 분할납부하던 중 일부 금액을 납부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추납을 신청한 모든 기간이 자동으로 가입기간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납부한 보험료에 대응하는 기간의 인정 여부와 남은 고지금액의 처리방법을 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추납보험료 미납에 대해 일반적인 체납처분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추납으로 얻으려던 가입기간을 모두 인정받으려면 납부 완료 여부가 중요합니다.

추납 119개월과 분할납부 60회는 같은 뜻인가요?

아닙니다.

119개월은 추납으로 인정받으려는 최대 가입기간입니다.

60회는 그 보험료를 나누어 납부할 수 있는 최대 분할 횟수입니다.

119개월과 60회 차이

119개월
→ 추납으로 인정받는 가입기간의 상한

60회
→ 추납보험료를 나누어 납부하는 횟수의 상한

따라서 119개월분 보험료를 60회로 나누어 납부하는 방식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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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추납하면 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많은 분들이 추납보험료를 얼마 내야 하는지 확인한 다음 곧바로 이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국민연금이 한 달에 얼마나 더 나오나요?”

추납은 가입기간을 늘리는 제도이므로 조건에 따라 노령연금 수급권 확보나 예상연금액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납 개월 수만으로 정확한 월 연금 증가액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추납 119개월을 하면 국민연금이 30만 원 늘어나나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30만 원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연금은 실제 가입기간, 가입기간 중 소득, 연금 지급개시 시점, 법정 연금 산식 등을 반영하여 계산합니다.

따라서 인터넷에 나온 일률적인 증가액을 자신에게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추납 전후 예상연금액은 어떻게 비교하나요?

가장 좋은 방법은 국민연금공단에서 현재 예상연금액과 추납 후 예상연금액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현재 인정 가입기간 확인

추납 가능 개월 수 확인

추납보험료 총액 확인

추납 전 예상 월 연금액 확인

추납 후 예상 월 연금액 상담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 확인

추납을 통해 국민연금 10년을 채우는 효과

가입기간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월 연금액 증가보다 더 중요한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 노령연금 수급권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가상 사례|국민연금 8년 납부자

현재 인정 가입기간
96개월

노령연금 최소 가입기간
120개월

부족한 기간
24개월

인정 가능한 추납기간
24개월 이상이라고 가정

추납 24개월 완료 후
120개월 충족 가능

이 경우 법정 지급연령과 나머지 수급요건을 충족하면 노령연금 수급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추납을 하지 않으면 기존 가입기간이 10년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손익분기점|추가로 낸 돈을 언제 회수할까요?

추납에 필요한 금액이 수백만 원에서 1,000만 원 이상이라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는 추가로 납부한 금액을 연금 증가액으로 나누어 회수기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노후 재무계획에서는 이 계산만으로 추납의 유불리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추납보험료 1,000만 원이면 몇 년에 회수하나요?

다음은 계산원리를 보여주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가상 계산 사례

추납보험료 총액
1,000만 원

추납으로 증가한 월 연금액
10만 원이라고 가정

1년 증가 연금액
120만 원

단순 누적 회수기간
약 8년 4개월

1,000만 원을 월 10만 원으로 나누면 100개월입니다.

이는 약 8년 4개월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실제 개인별 연금액이 10만 원 늘어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추납 손익분기점 계산에서 빠뜨리기 쉬운 항목

추납 결정 전 비교할 요소

① 실제 추납보험료 총액

② 분할납부 이자

③ 추납 전후 예상연금 차이

④ 노령연금 지급개시 시점

⑤ 연금 지급 후 물가 반영

⑥ 소득공제에 따른 실제 세금 차이

⑦ 건강보험·기초연금에 미칠 수 있는 영향

⑧ 현재 필요한 생활비와 비상자금

국민연금은 원칙적으로 평생 지급되는 연금이며 수급 후에는 물가변동률도 반영됩니다.

반면 현재 추납에 사용하는 목돈은 다른 목적으로 운용하거나 비상자금으로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단순 수익률 비교만으로 무조건 추납이 유리하다고 결론 내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0세 이후 국민연금 추납|임의계속가입과 함께 가능한가요?

국민연금 의무가입연령이 끝나는 만 60세 이후에도 가입기간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도가 임의계속가입입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사람은 65세에 달할 때까지 임의계속가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60세가 지나도 국민연금 추납이 가능한가요?

임의계속가입 등으로 국민연금 가입자격을 유지하고 법정 추납 대상기간이 있다면 추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60세가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누구나 무조건 추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가입상태와 노령연금 수급권 여부, 과거 보험료 납부이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계속가입과 추납은 어떻게 다른가요?

구분 임의계속가입 추납
목적 현재 이후 가입기간 연장 과거 인정 공백기간 보완
주요 대상 60세 이후 일정 요건 충족자 과거 법정 추납 대상기간 보유자
보험료 가입유형별 현재 보험료 추납 산정 보험료와 개월 수
특징 장래 가입기간 확보 과거 가입기간 추가 인정

일시금을 이미 받았는데 다시 추납할 수 있나요?

반환일시금 수령사유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자격과 가입기간 복원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60세 도달 사유로 반환일시금을 수령한 경우에는 반납 및 임의계속가입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반환일시금을 이미 수령했다면 추납 신청을 검토하기 전에 공단에서 자신의 가입자격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추납 소득공제|연말정산에서 얼마나 돌려받나요?

국민연금 추납을 노후 준비뿐 아니라 연말정산 절세수단으로 생각하는 직장인도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본인부담 연금보험료는 소득세법에서 정한 연금보험료공제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추납보험료 전액을 그대로 세금으로 환급받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추납보험료는 납부한 금액 전체를 소득공제받나요?

소득세법 제51조의3은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공적연금 관련법에 따라 본인부담 연금보험료를 납입한 경우 해당 과세기간에 납입한 금액을 소득에서 공제하도록 규정합니다.

따라서 공제 대상에 해당하는 실제 납부액을 기준으로 연금보험료공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종합소득금액 등 법정 한도와 세무처리 기준이 적용됩니다.

추납 1,000만 원 하면 세금을 1,000만 원 돌려받나요?

아닙니다.

소득공제는 과세 대상 소득을 줄여주는 것이지 납부액을 그대로 현금 환급해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가령 공제 가능한 금액이 1,000만 원이고 그에 따른 적용 한계세율이 15%라고 단순 가정하면 소득세 감소효과를 약 150만 원으로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세액 차이는 과세표준 구간, 다른 소득공제, 세액공제, 지방소득세, 기존 납부세액 등으로 달라집니다.

연말정산 환급액 주의

추납보험료 1,000만 원을 냈다고 1,000만 원을 환급받거나 특정 비율의 세금을 무조건 돌려받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소득공제 대상과 세금 감소액은 본인의 과세소득 및 연말정산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업주부가 추납하면 남편이 소득공제받을 수 있나요?

무소득 전업주부가 본인 명의 국민연금으로 추납한 금액을 남편의 연금보험료공제로 자유롭게 옮길 수는 없습니다.

연금보험료공제는 법정 납부자와 소득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 본인은 실제로 낼 소득세가 없다면 추납을 하더라도 당장의 세금 환급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추납 일시납과 분할납부는 소득공제 시기가 다른가요?

연금보험료공제는 일반적으로 해당 과세기간에 실제로 납부한 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여러 해에 걸쳐 분할납부한다면 납부가 이루어진 연도별로 소득공제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납부 방식만 보고 무조건 일시납이 절세에 유리하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국민연금 군복무 추납|2026년 군복무 크레딧과 차이

군 복무를 마친 사람이라면 군복무 추납과 군복무 크레딧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군복무 추납은 어떤 제도인가요?

1988년 1월 1일 이후 법정 인정대상에 해당하는 군복무 기간에 대해 본인이 보험료를 납부하여 가입기간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다른 공적연금 가입기간 등에 포함된 군복무 기간은 추납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군복무 크레딧은 무료인가요?

군복무 크레딧은 법정 요건을 충족한 사람에게 보험료를 별도로 추납하는 방식이 아니라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에는 일정 요건에 따라 군복무 크레딧 인정기간이 최대 12개월로 확대됐습니다.

단, 2026년 1월 1일 전에 군복무를 마친 사람과 그 이후에 마친 사람은 적용 기준이 다릅니다.

2027년부터 군복무 크레딧이 또 바뀌나요?

국민연금공단은 2026년 10월 20일 군복무 크레딧의 추가 인정기간을 복무기간 전체로 확대하는 법률 개정이 공포됐다고 안내했습니다.

해당 개정규정의 시행일은 2027년 1월 1일입니다.

따라서 2026년 현재 기준과 2027년부터 시행될 기준을 구분해야 합니다.

실제 적용대상은 복무 완료 시점과 관련 경과규정 등을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군복무 추납과 크레딧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군복무 기간이 추납 대상에 해당하는지, 크레딧으로 추가 인정되는지, 동일 기간에 중복 산입 제한이 있는지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군복무 종료 시점에 따른 크레딧 적용규정이 다르므로 가입기간을 임의로 중복 계산하지 마세요.

국민연금 추납 단점|건강보험 피부양자·기초연금 영향

국민연금 추납을 하면 나중에 받을 연금액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노후의 다른 복지·보험제도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추납 후 연금이 늘면 건강보험 피부양자에서 탈락하나요?

추납했다는 사실 자체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자동 상실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추납으로 인해 나중에 실제 국민연금 수령액이 늘어나면 피부양자 소득요건을 판단할 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은 연간 소득뿐 아니라 재산 등 여러 조건을 함께 심사합니다.

연간 합산소득 2,000만 원 기준도 중요하지만, 국민연금만 월 167만 원을 받으면 누구나 동일한 결과가 발생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적용대상과 건강보험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추납으로 국민연금이 늘면 기초연금이 줄어드나요?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민연금 수령액은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산정과 국민연금 연계감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납으로 연금액이 증가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곧바로 기초연금에서 탈락하거나 같은 비율로 감액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연금 수급자격과 실제 감액 여부는 국민연금 수령액, 다른 소득, 재산, 가구형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추납을 많이 하면 무조건 노후에 이득인가요?

추납을 통해 수급권을 확보하거나 연금액을 늘릴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한 장점입니다.

하지만 추납보험료가 높거나 현재 필요한 생활자금이 부족하다면 그 부담도 고려해야 합니다.

또 연금 수령 이후의 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관계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부가 모두 국민연금을 받으면 추납이 불리한가요?

부부가 각자 노령연금을 받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배우자 사망 이후 본인의 노령연금과 유족연금에 관한 중복급여 조정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부의 전체 노후소득을 검토할 때에는 각자의 연금 수령액뿐 아니라 유족연금 적용 가능성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이런 이유로 추납이 무조건 손해이거나 반드시 유리하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연금 추납 신청방법|기간 조회·서류·온라인 신청

실제로 추납을 신청하려면 먼저 자신의 국민연금 가입내역과 추납 대상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추납 대상기간을 정확히 모른다면 신청 단계에서 잘못된 개월 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신청 6단계

  1. 국민연금공단에서 가입내역과 납부이력을 확인합니다.
  2. 납부예외·적용제외 등 추납 대상기간을 조회합니다.
  3.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격과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4. 추납할 개월 수와 예상 보험료를 확인합니다.
  5. 온라인·모바일·지사 등으로 추납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6. 공단 심사 후 고지서를 확인하고 보험료를 납부합니다.

국민연금 추납 신청은 인터넷으로 가능한가요?

국민연금공단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방문·우편·팩스 등 여러 방법의 신청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청할 수 있는 개인별 서비스 범위와 추가 증빙 제출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공단|추납보험료 온라인 신청 서비스 →

국민연금 추납 신청에 필요한 서류

주요 구비서류

① 추납보험료 납부신청서

②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③ 혼인관계증명서(상세)
→ 무소득배우자 기간 확인 등에 활용

④ 제적등본
→ 과거 혼인이력 확인이 필요한 경우

⑤ 병적증명서 또는 병역사항 포함 주민등록초본
→ 군복무 추납 신청 시

⑥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 해당 적용제외 기간의 증빙이 필요한 경우

모든 신청자가 위 서류를 전부 제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별 추납 대상기간과 공단의 전산 확인 가능 여부에 따라 추가서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납 신청 후 고지서는 언제 나오나요?

국민연금공단은 추납 신청 후 일반적으로 다음 달 11~15일경 고지서를 발송한다고 안내합니다.

일시납의 납부기한은 일반적으로 신청월의 다음 달 말일까지입니다.

분할납부를 신청했다면 분할 횟수와 납부일정에 따라 고지됩니다.

추납보험료는 어디에서 납부하나요?

공단이 안내하는 고지서, 인터넷, 가상계좌, CD/ATM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납부 등을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수수료와 실제 지원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국민연금공단|추납 대상기간·보험료·신청방법 공식 안내 →

국민연금 추납 vs 반납 vs 임의가입|무엇이 다른가요?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늘리는 방법은 추납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환일시금 반납과 임의가입, 임의계속가입도 가입기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제도 핵심 목적 주요 조건
추납 과거 공백기간에 대한 보험료를 나중에 납부 추납 대상기간·현재 가입자격
반납 과거 받은 반환일시금을 다시 납부해 가입기간 복원 반납 가능한 반환일시금 수령이력과 가입자격
임의가입 의무가입 대상이 아닌 사람이 본인 희망으로 가입 임의가입 자격 충족
임의계속가입 60세 이후 가입기간 연장 65세 전 등 법정 자격

옛날에 찾아 쓴 국민연금을 다시 내는 건 추납인가요?

과거 수령했던 반환일시금을 이자와 함께 다시 납부해 가입기간을 복원하는 것은 추납이 아닌 반납제도입니다.

반납은 기존 반환일시금의 수령사유와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격에 따라 신청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추납과 임의가입을 동시에 할 수 있나요?

현재 임의가입자로서 추납 신청자격을 충족하고 과거 추납 대상기간이 있다면 추납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의가입과 추납은 서로 다른 절차이며, 각각의 보험료와 가입기간 인정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10년 미만이라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현재 인정 가입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 120개월까지 부족한 기간을 계산하세요.

마지막으로 추납 대상기간과 추가가입 가능기간, 반환일시금 대상 여부를 비교하면 됩니다.

2026 국민연금 추납 자주 묻는 질문

Q1. 국민연금 추납이란 무엇인가요?

과거 법정 추납 대상기간에 대해 나중에 보험료를 납부하여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늘리는 제도입니다.

Q2. 2026년 국민연금 추납은 몇 개월까지 되나요?

최대 119개월입니다. 다만 개인별 인정 대상기간이 119개월보다 짧으면 그 범위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Q3. 전업주부도 국민연금 추납을 할 수 있나요?

과거 보험료 납부이력, 현재 가입자격, 법정 추납 대상기간 등 요건을 충족하면 가능합니다.

Q4. 국민연금을 한 번도 납부하지 않았다면 추납이 되나요?

일반적으로 과거 납부이력이 없다면 바로 추납할 수 없습니다. 본인의 가입이력과 추납 대상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Q5. 20년 동안 전업주부였는데 20년 치를 전부 추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2026년에는 추납기간 119개월 상한이 적용되며, 법정 인정기간이 있어야 합니다.

Q6. 국민연금 추납 보험료는 얼마인가요?

신청월 기준소득월액,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 추납 개월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Q7. 2026년 국민연금 추납 보험료율은 9.5%인가요?

2026년 보험료율은 9.5%입니다. 다만 추납은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을 적용하므로 2027년 납부기한이라면 10%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Q8. 전업주부 추납 최저보험료는 9만 원인가요?

일반 임의가입자의 2026년 4월 이후 중위수 기준소득월액 1,013,000원을 적용하면 월 약 96,230원입니다. 개인별 특수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9. 국민연금 추납 119개월은 얼마를 내나요?

월 96,230원을 가정하면 11,451,370원입니다. 실제 추납보험료는 가입자별로 달라집니다.

Q10. 직장가입자도 낮은 임의가입자 보험료로 추납할 수 있나요?

직장가입자는 본인의 기준소득월액과 적용 보험료율을 기준으로 추납보험료가 산정됩니다. 임의가입자의 금액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은 아닙니다.

Q11. 국민연금 추납 60회 분할납부가 되나요?

공단은 최대 60회까지 분할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분할납부 시 이자가 발생합니다.

Q12. 추납 분할납부는 무이자인가요?

아닙니다. 해당 기간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을 기준으로 분할납부 이자가 가산됩니다.

Q13. 추납 신청 후 중간에 보험료를 못 내면 어떻게 되나요?

신청한 모든 기간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납부한 금액에 대한 가입기간 인정 여부와 남은 고지액 처리를 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Q14. 국민연금 추납하면 연금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기존 가입기간, 추납 개월 수, 소득이력, 연금 수급시점 등에 따라 다릅니다. 공단에서 추납 전후 예상연금액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Q15. 국민연금 추납하면 수령액이 무조건 늘어나나요?

가입기간을 늘려 연금액 증가 또는 수급권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구체적인 증가액을 일률적으로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Q16. 국민연금 추납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 추납비용과 추납 전후 월 연금액 차이로 단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물가, 지급개시 시점, 세금과 건강보험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Q17. 60세 이후에도 국민연금 추납을 할 수 있나요?

임의계속가입 등으로 법정 신청자격을 충족하고 추납 대상기간이 있다면 가능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Q18. 반환일시금을 받은 기간을 추납할 수 있나요?

반환일시금을 이미 받은 기간은 일반적인 추납 대상과 구분됩니다. 반납 가능 여부와 수령사유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Q19. 추납보험료는 소득공제되나요?

공제요건을 충족하는 본인부담 공적연금보험료는 실제 납부한 과세기간의 연금보험료공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20. 전업주부가 추납하면 남편 연말정산에서 공제되나요?

전업주부 본인의 국민연금 추납보험료를 남편의 연금보험료공제로 자유롭게 이전할 수는 없습니다.

Q21. 추납을 많이 하면 건강보험 피부양자에서 탈락하나요?

추납 자체로 바로 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중에 늘어난 연금소득과 다른 소득·재산에 따라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Q22. 추납으로 국민연금이 늘면 기초연금이 깎이나요?

기초연금 소득인정액과 국민연금 연계감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개인별 기초연금 수급자격과 감액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23. 군복무 기간도 국민연금 추납 대상인가요?

1988년 1월 1일 이후 법정 인정대상 군복무 기간이라면 추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공적연금 가입기간 등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Q24. 군복무 추납과 군복무 크레딧은 같은 제도인가요?

아닙니다. 추납은 본인이 보험료를 납부하는 방식이고, 크레딧은 법정 요건에 따라 가입기간을 추가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Q25. 국민연금 추납은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국민연금공단 전자민원과 모바일 앱 등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신청대상과 추가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Q26. 추납 신청 시 혼인관계증명서가 필요한가요?

무소득배우자 적용제외 기간의 확인이 필요한 경우 혼인관계증명서(상세)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개인별 구비서류는 공단에서 확인하세요.

Q27. 국민연금 추납과 추가납부는 같은 말인가요?

일상적으로 추가납부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법정 추납(추후납부)은 정해진 과거 대상기간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일반적인 현재 보험료 납부와 구분해야 합니다.

Q28. 국민연금 추납 상담은 어디에서 하나요?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 국번 없이 1355 또는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상담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신청 전|마지막으로 확인할 7가지

국민연금 추납은 가입기간을 늘리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과거 공백기간을 살릴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최대 119개월을 신청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필요한 가입기간과 보험료 부담, 추납 후 예상연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 국민연금 납부이력이 있는가?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격을 충족하는가?

공단에서 인정한 추납 가능기간은 몇 개월인가?

추납보험료 총액은 얼마인가?

분할납부 시 이자는 얼마인가?

추납 전후 예상 월 연금액은 얼마인가?

소득공제·건강보험·기초연금에 영향이 있는가?

2026 국민연금 추납|마지막으로 이것만 기억하세요

① 추납은 과거 인정되는 공백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

② 과거 보험료 납부이력과 현재 가입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

③ 전업주부라고 모든 공백기간을 추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④ 2026년 추납기간 한도는 최대 119개월입니다.
↓

⑤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입니다.
↓

⑥ 2026년 일반 임의가입자 기준소득월액은 1,013,000원입니다.
↓

⑦ 이 기준의 월 보험료 계산 예시는 약 96,230원입니다.
↓

⑧ 119개월 추납 시 약 1,145만 원이 필요하다는 계산은 예시입니다.
↓

⑨ 실제 추납보험료는 가입자 유형과 기준소득월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

⑩ 추납보험료는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을 적용합니다.
↓

⑪ 분할납부는 최대 60회까지 가능하며 이자가 발생합니다.
↓

⑫ 추납으로 늘어나는 실제 연금액은 공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⑬ 추납보험료 소득공제는 본인의 과세소득과 실제 납부액에 따라 판단합니다.
↓

⑭ 국민연금 증가액은 건강보험·기초연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⑮ 추납 신청 전 국민연금공단 1355에서 자격과 예상금액을 확인하세요.

결혼 전에 잠깐 직장생활을 했던 전업주부라면 과거 국민연금 납부이력이 노후 준비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8년이나 9년 정도인 은퇴 예정자라면 추납으로 10년을 채울 수 있는지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반대로 추납에 필요한 목돈이 너무 크거나 현재 생활비 부담이 크다면 반드시 최대기간을 신청할 이유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추납 가능한 기간이 몇 개월인지, 얼마를 내야 하는지, 그 결과 국민연금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본인 가입이력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공단의 공식 자료와 개인별 예상연금액을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

※ 작성 기준: 2026년 10월 22일. 국민연금공단의 추후납부, 보험료율, 임의가입자 기준소득월액, 추납보험료 산정기준 변경, 2026년 10월 20일 국민연금법 개정 공지와 현행 소득세법을 참고했습니다.

※ 국민연금 추납은 법에서 정한 납부예외·적용제외·군복무 등 대상기간에 대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과거 가입·납부이력과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격 등의 신청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2020년 12월 29일 이후 추납 신청기간은 최대 119개월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실제 인정기간이 119개월보다 적은 경우에는 개인별 인정범위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이며, 2027년에는 10.0%가 적용됩니다. 추납보험료의 보험료율 적용 기준은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입니다.

※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일반 임의가입자 및 기타임의계속가입자에게 적용되는 중위수 기준소득월액은 1,013,000원입니다. 특정 가입자에게는 별도의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2026년 일반 임의가입자 월 보험료 약 96,230원과 119개월 추납비용 11,451,370원은 같은 기준소득월액과 9.5% 보험료율을 적용한 계산 예시입니다. 실제 고지금액과 분할납부 이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추납보험료는 일시납 또는 최대 60회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분할납부 시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에 따른 이자가 가산됩니다.

※ 추납 신청 후 고지서 발송과 납부기한은 공단의 실제 처리 및 납부방식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일시납 납부기한은 신청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말일입니다.

※ 국민연금 추납으로 증가하는 예상연금액은 가입자의 소득이력, 기존 가입기간, 추납 대상기간, 지급개시 시점과 법정 산정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본문의 손익분기점은 실제 지급액을 보장하는 계산이 아닙니다.

※ 소득세법 제51조의3의 연금보험료공제는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의 본인부담 공적연금보험료에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실제 납부연도와 소득금액·다른 공제 등에 따라 세금 감소효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군복무 크레딧은 복무 완료 시점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다릅니다. 2026년 10월 20일 공포된 국민연금법의 군복무 크레딧 추가 확대규정은 2027년 1월 1일 시행되므로 현재 기준과 구분해야 합니다.

※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과 기초연금 수급자격은 각각의 법정 소득·재산 기준 등을 심사합니다. 추납 후 연금액이 증가했다고 해서 모두 동일하게 자격을 상실하거나 감액되는 것은 아닙니다.

※ 반환일시금 반납과 추납은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기존 반환일시금 수령사유와 현재 가입자격에 따라 반납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국민연금 제도 안내이며 특정인에게 추납을 권유하거나 연금 수익률을 보장하는 재무 조언이 아닙니다. 신청 전 공단에서 본인의 자격·납부금액·예상연금액을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국민연금공단|추후납부 대상기간·신청자격·보험료 산정·분할납부

국민연금공단|추납보험료 납부신청 전자민원

국민연금공단|2026년 임의가입자 기준소득월액 정기결정 안내

국민연금공단|추납보험료 보험료율 적용 기준월 변경 안내

국민연금공단|2026년 10월 20일 국민연금법 개정 공포·시행 안내

국민연금공단|2025년 연금개혁과 2026년 보험료율·크레딧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소득세법 제51조의3 연금보험료공제

국민연금공단|가입내역·예상연금액 조회

※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 국번 없이 1355(유료, 평일 09:00~18:00).
※ 해외 이용: +82-63-713-6900(유료).
※ 실제 추납 가능기간, 보험료 산정액, 분할납부 일정 및 가입기간 인정 여부는 국민연금공단의 개인별 확인이 필요합니다.